[금주의 이글루스 포스팅 트랙백] 2월 2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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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무안해! by sonnet

...일단 꿈은 크게 꾸는 겁니다...

사하로프 박사는 나중에 소련 내에서 반핵평화운동을 하다 노벨평화상도 받지만 가택연금을 당합니다.



대선 by 언에일리언

'은과 금'이 마지막 에피소드가 좀 약하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카이지'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정말 상황이 상당히 비슷하긴 하군요. 그런데 저도 비슷한 생각을 4년 전에 했었습니다.

대강의 맥락은 변하지 않은 것이군요...



임진왜란과 도요토미 히데요시 by 초록불

다른 자료를 보면 히데요시는 인도까지 정복할 계획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일본 천황은

중국 천황으로 일본은 당시 천황의 동생이 일본청황으로 다스리게 하고 자신은 '닝보'에 머물며

'천하'를 다스리겠다는 얘기였죠. 그 계획하에서 조선 지배는 직계 무장들에게 영지로 배분하겠

다는 것이었습니다. -_- 좋은 자료로서의 책입니다.



김청기 감독의 "똘이 시리즈"에 대한 잡설 by 이준님

'똘이 장군 나가신다~'라는 주제가가 정말 있던 것인가요?



발렌타인을 기념해 한곡 하겠습니다. by 느와르

원래 발렌타인 데이는 성(聖) 발렌타인이 와인을 개발한 것을 기념해 동네 사람들끼리 주민회관에 모여

발렌타인 한잔씩 마시며 축하하는 날이었다고 합니다. (출처: Dr. Guraski 著 'Discovery for Valentine Mk3' )


by 愚公 | 2007/02/16 01:00 | Recommend & Link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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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mic71 at 2007/02/19 13:54
'똘이 장군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는 주제가는 정말로 있습니다.
Commented by 愚公 at 2007/02/21 13:23
rumic71 / 역시 기억이 맞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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