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할 사람이 없어요-게으른 자의 변명

.


  '투표할 사람을 못찾겠어서 못하겠어요.'

  '어떻게 할지 몰라서 공부 못하겠어요.'


  정말 모르면 물어봐라. 되도록 믿을만한 권위를 가진 여러명에게.

by 愚公 | 2008/04/09 22:48 | Criticism Board | 트랙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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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을파소의 역사산책 at 2008/04/09 23:11

제목 : 하찮은 변명들 더
투표할 사람이 없어요-게으른 자의 변명"무관심도 정치적 표현이다. 비난하지 마라."-나중에 애 낳으면 자식 그냥 내놓고는 "무관심도 자식사랑 표현이다. 비난하지 마라."라고 할 거요?"다 도둑놈. 투표하는 시간이 아까워."-당신은 그 도둑놈에게 다 털어가라고 대문부터 안방문, 금고문까지 다 활짝 열어둔 겁니다. "뽑아줄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포기했어요."-그래, 백번 양보해서 그 지역구는 사람이 없었다고 치자. 하지만 정당명부 투표는......more

Commented by 을파소 at 2008/04/09 23:12
그런 사람 중에 후보 공약과 이력 꼼꼼히 따진 사람은 몇이나 될 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이런저런 at 2008/04/09 23:27
그런 사람들은 누가 믿을만한 권위자인지도 모를겁니다.
Commented by 택씨 at 2008/04/10 09:11
맞아요. 투표는 해야하지요.
그나마 정당투표를 따로 할 수 있기도 하지요.
Commented by 유카 at 2008/04/10 10:00
아무리 뽑을 사람이 없어도 정당투표는 해야지요 22222

투표하지 않은 사람들은 정치인들에 비판을 할 자격도 없다고 봐요-_-
자신이 해야할 의무는 이행하지 않으면서 권리만 찾으려고 하는 못된 심뽀...-_-
Commented by 행인1 at 2008/04/10 13:48
하지 않기로 했다면야 변명은 수백가지도 넘게 만들 수 있죠.
Commented by 愚公 at 2008/04/10 14:02
all / 공부안하고 좋은 점수를 기대하는 것을 '꼼수'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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