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30년전에 독일에서 누가 이런 말을 했다면

"돈벌러 왔으니 성관계도 꾹 참아야 하나요"


이 기사를 읽으면서 제가 든 생각은
왜 그들의 그런 문제까지 우리가 배려해야하는건지? 입니다.
네,맞습니다. 한국인 노동자들도 독일 노동력의 한 부분이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것 인정합니다. 힘들고 잘 하지않으려하는
힘든 업종인 광산업이나 의료업에 거의 그들이 종사하고있으니까요.
그런 그들이 일에 종사하면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면
응당 그 조치가 이루어져야겠죠.

그치만 한국인의 욕구해결에 관한 문제까지 배려해야할
책임도 권리도 독일의 그 누구에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나라하게 까놓고 말해서 "돈벌러왔으면 일이나 해라~"
라고 말할수도있긴합니다. 물론 그들도 사람이고, 인권이 있겠죠.
하지만,그들의 욕구를 해소못해서 한국인 범죄가 증가한다? 이게 도대체
뭔 헛소리인지? 그러면 범죄를 줄이기위해 독일인이 그들과
교류해주거나 가족이주를 허용해야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독일측에서 그들의 그런 편의를 봐주어야한다고 주장하는건
단 1%조차 납득할수없군요. 한국인들은 독일에서 일을 하면서
모든 편의를 누릴 각오로 온걸까요?

자신의 나라보다 독일에서 일하는게 수입이 더 크니 독일에까지 와서
일을 하는겁니다. 자신의 나라가 아닌 다른나라에서 돈을 벌러 왔으면서
뭘 얼마나 하고싶은걸 하겠다는건지 저는 이해할수가 없네요.
그들이 사람들과 교류하지 못해 욕구해소가 안된다면 그건 개인의 문제입니다.
아니 그럼 이왕이면 독일인 범죄발생율도 줄이기위해 모든 범죄를 합법화 하죠?

그들이 독일인들과 교제를 하지못하는건 매력과 능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한국인노동자에 대한 인식의 문제도 있겠죠.
이게 큽니다.하지만 한국인 노동자라서 차별한다.라는 문제를
얼마만큼 우리가 배려해줘야하는지 전 그닥 납득할수가 없네요.
제가 비관적으로 생각해서 그런거겠지만,
어차피 범죄 저지를 새끼[범죄자는 독일인이든 한국인이든
사람취급할 필요없음]들은 이런 저런 사정 다 봐주면서 합법화해줘도
다 저지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요.

애초에 욕구를 해소할수가 없어서 외국인 범죄가 발생한다는 말자제부터
전혀! 납득할수가 없거든요. 속된말로 상대가 없으면 혼자서 지내거나 한인교회나 가라고
말해주고싶습니다. 저는
그딴 어처구니없는 말로 포장해봤자 범죄는 범죄일뿐이죠.
그리고 과연 저런 주장을 하는 한국인 노동자중에 합법적인 방법으로
독일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도 모르겠구요.

그들의 고충을 반대로 생각해보면 독일 사람 역시도 그들에게
피해입는 일도 빈번하다는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제 주변사람들에게 몇번 말해서 아는 사람도 있는데,프랑크푸르트에는
공업단지가 꽤 있는편이라 한국인 노동자도 많은편입니다.
그 한국인 노동자들이 전부 선량할까요? 아닙니다.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듯이 외국인노동자역시 천차만별입니다.
성실하게 일해서 고향으로 돈보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개차반인 사람도 있습니다. 난봉꾼인 사람역시 있지요.
거의 성희롱 수준으로 독일인 여성에게 들이대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본것도 있고 예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에게 끈질기게
달라붙은 경우도 있었구요. 그래서 제가 부정적인걸지도 모르겠지만,
그들의 자세도 역시 달라져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원하는거 다해줄만큼 독일이 여유있을까요?

==========================================================================

중요한 것은 '외국인 노동자와 이성교제하거나 가족이주를 허가'해주는 것 자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느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인간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



위 내용은 10년 후에 한국인=>북한 사람, 독일인=>한국인으로 바뀔 수 있다. 그때도 그런 얘기가 나오겠지.

by 愚公 | 2008/04/17 11:15 | Criticism Board | 트랙백 | 덧글(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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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1 at 2008/04/17 14:35
참 씁쓸합니다...
Commented by Novel at 2008/04/17 15:54
점점 저 원글을 쓴 사람이 싫어지네요. 도대체 생각이나 하고 쓴 건지.
Commented by Novel at 2008/04/17 16:33
아참 추천 드리고 갑니다.
Commented by 愚公 at 2008/04/17 17:02
행인1 / 담담합니다. 오프라인에서는 다 쓸어버리자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뭐.
Novel / 추천받을 만한 글은 아닌데; 어째든 의도는 알겠습니다.
Commented by 이옹 at 2008/04/17 17:11
바꾸신 글이 무슨 문제가 있는지 전혀 모르겠군요-_-;
Commented by 가라나티 at 2008/04/17 17:19
혹시 원문에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셔서 그걸 지적하실 생각으로 글의 주어를 바꾸셨다면 요점이 빗나갔다고 봅니다.
왜나하면 저 글의 요지는 주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성적)욕구해결&성희롱에 있으니깐요. 설사 누가 되었던 성희롱은 범죄이며 거기에는 단호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Commented by 愚公 at 2008/04/17 17:21
이옹, 가라나티 / 밑에 제가 직접 적은 부분이 핵심입니다.
Commented by 가라나티 at 2008/04/17 17:23
愚公 / 핵심을 집으시기 위해 필요없는 긴 사설이 붙은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아쥬나이 at 2008/04/17 17:32
근데 정식으로 비자 발급 받아서 우리나라에 노동력으로 온 사람들한테는 노동력을 값싸게 쓰는 만큼 사회적인 대우가 되야하겠지만, 원문기사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노동자들은 불법체류자 아닙니까?

성욕 해결 뭐 이런거 이전에 불법체류자들은 다 자기네들 살던 나라로 보내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불법 체류자가 아니라면 한명이 비자 받을때 가족들도 같이 받을수 있게 해주는 방안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성폭행 어쩌구는 뭐 언급할 가치도 없는거 같고...;



근데 괜히 기사에 대해서 사람들이 극단적으로 해석하고 싸우는거 같네요 -_-;;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04/17 17:44
불체자는 돌려보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위서가 at 2008/04/17 17:45
합법적으로 군복무하는 대한민국 남자들의 성욕도 해결 못하지 않나요 -_- ?

그리고 불체자들의 성욕 해결이라고 하면 두가지 루트입니다.
첫째는 성매애. 하지만 이건 불체자 옹호파들이 원래 반대해왔던 것이죠.
그럼 다른 하나는 연애나 가족을 이끌고 오는 건데요.

연애라고 하면 그럼 한국여자는 불체자의 성욕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수단이냐라는 반론이 잇따를 수 밖에 없고
가족을 이끌고온다는 건 그들이 불체자인 이상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고싶으신 건가요? ...
인간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따져보신다면
끔찍한 엽기범죄를 저지르고 무기징역에 처한 죄수들도 인간인 이상 성욕을 허해줘야하는 게 아닙니까?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04/17 17:45
성욕은 뭐.. 알아서 합법적으로 해결하게 두죠.
Commented by 카코포니 at 2008/04/17 17:56
불체자인 '인간'에게 필요한것은...'법대로 추방'이 아닐련지요?

물론 합법적인 입국절차를 통해서 들어온 외국인노동자에 대해서는
가족의 입국을 허용한다던가 어느정도 편의를 봐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04/17 17:58
제가 하고싶은말 다른분들이 다 해주시네요 우왕ㅋ굳ㅋ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04/17 17:58
저도 추천했습니다 ㄳㄳ
Commented by mochacake at 2008/04/17 18:29
불체자에서 이미 범죄자인데 그 사람을 왜 감싸야 되죠?
저 기사 자체가 상당히 떡밥스럽긴 하지만,
범죄자인 주제에 저런 말 한다는거 자체가 우습고, 또 저런 범죄자를 감싸는걸 보면 정말 할말없네요.
Commented by 노란개구리 at 2008/04/17 18:47
범죄자이기 이전에 사람입니다. 인간에게는 기본적인 욕구란게 있습니다. 당신보고 더러우니까 대소변 보지 말라면 좋겠습니까?
Commented by Charles at 2008/04/17 18:51
논쟁적인 글의 덧글을 볼 때마다 느끼는 사실이지만 난독이란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추천 드리고 갑니다.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8/04/17 19:09
이런 식의 팔은 안으로 굽는 심리를 이용한 교묘한 글 좀 그만 보고 싶군요. 독일에 가서 한국인이 원하는거 다 해달라고(심지어 성욕도 해소시켜 달라고) 독일인에게 요구한다면 제가 제일 먼저 한국망신 그만시키라고 일갈해주고 싶습니다만...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8/04/17 19:16
그리고 눈길을 끄는게 있네요. 요하네님은 <애초에 성욕을 해소할수가 없어서 외국인 성범죄가 발생한다는 말자제부터
전혀! 납득할수가 없거든요. 속된말로 상대가 없으면 자위라도 하라고 말해주고싶습니다.>라고 한 부분을 이분은 <애초에 욕구를 해소할수가 없어서 외국인 범죄가 발생한다는 말자제부터전혀! 납득할수가 없거든요. 속된말로 상대가 없으면 혼자서 지내거나 한인교회나 가라고 말해주고싶습니다.>라고 살짝 고쳤군요. 즉, 자세히 보면 자위를 한인교회라고 바꿔버렸군요. 와 정말 교활하군요. 물론 외국인노동자 부분을 한국인으로 바꾼 것은 애초에 그 의도가 그랬으니까 뭐라 할 부분이 아니지만 자위라는 단어를 한인교회라고 요렇코롬 바꿔버리다니요. 단어 하나차이입니다만 다가오는 느낌상의 차이는 엄청나군요. 자위라고 했을때보다 한인교회라고 하니 한국인 전체를 모욕하는 듯한 기분이 들고 결과적으로 팔은 안으로 굽는 심리를 교활하게 극대화시켜버렸습니다...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로 교활하군요...
Commented by vibis at 2008/04/17 19:22
제가 생각하기에 논쟁의 핵심은 원주민과 불체자를 바라보는 이중적 잣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국인의 성매매는 불법이고 불체자의 성매매는 합법이다?

오히려 여기에는 도덕적인 차별이 숨어 있습니다.
가령 성매매를 도덕적으로 나쁜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한다면-논란의 여지가 있겠지만 입법자의 위치에서 봤을 때-
내국인의 도덕은 강제해서라도 지켜야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 것이고,
불체자의 도덕은 매춘을 하던 뭘 하든 지켜야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라고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사실 이런 주장은 어딘가 억지스러운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저런 식의 도덕율이나 형평성에 대한 논란은 얼마든지 생길 수 있습니다.
강조하지만 논쟁의 핵심은 '왜 내국인의 성매매는 불법이고, 외국인의 성매매는 합법화냐' 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 논쟁에 끼어들고 싶은 분이 있다면 내국인 성매매에 대한 스탠드부터 분명히 밝혀야 할 듯 합니다.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04/17 19:24
중요한건 염치나 가지시길, 페이퍼님이 지적안해주셨으면 저도 모를뻔했네요.
거 존나 비열하고 치졸하시군요?
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8/04/17 19:41
짤막한 촌평에 동감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dcdc at 2008/04/17 19:55
논쟁이 되는 기사에는 불체자가 아닌 정상적으로 체류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위주로 써있군요. 불체자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은 외이유의 발언을 요약/정리한 것 한줄 뿐인데 기사의 핵심도 아닐 뿐더러 매우 짤막하게 나와있는데다 무엇보다 불체자를 받아들이는 과정이나 맥락에 대한 제시가 하나도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즉, 무슨 방향성으로 말을 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논쟁에 끌어들이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愚公 at 2008/04/17 20:08
페이퍼, 요하네 / 제 얘기는 '성욕'에만 초점을 맞춘 게 아니니 그렇게 고친거죠. :-)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04/17 20:16
제가 적은건 성욕이 주인데 왠 말같잖은소린지^^?
고치려면 최소한 의미는 같게 고치셔야죠. 이건 뭐 애들 글짓기도 아니고
Commented by 愚公 at 2008/04/17 20:19
요하네 / 트랙백 시스템을 이용한 포스팅이 요하네님 한분에게만 하는 얘기는 아니랍니다. 가서 일보세요. :-)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04/17 20:34
아니 이렇게 다른경우로 대입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해줘서
이렇게도 생각해볼수있구나 하고 조금은 감탄도 하고 반성했는데,
교묘하게 바꿔서 적어놨다는거 아니까 어이없어서요. 대단하신듯
그리고 뒤에 이모티콘 넣지마세요. 재수없네요
Commented by 사헤라 at 2008/04/17 20:36
도대체 한인교회는 왜 집어넣은 겁니까;; 그리고 밑에 있는 사설은 너무 뭉뜽그려 말하신것 같네요.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astral at 2008/04/17 20:43
음 이렇게 비교해서 보니까 확실히 원글이 좀 막나간 점이 있군요.

요하네 // 논쟁을 하더라도 예의는 좀 지키시죠. 말투가 그게 뭡니까?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8/04/17 20:47
愚公/ 대단하군요. 그렇다면 남의 글을 이런식으로 바꾸시면 안되겠죠. 이젠 아주 교활함에 무례함까지 더해야 될 것 같군요. 모모 정치인들의 해명 저리가라 수준인데요. 그리고 점점 더 교활해지기도 하구요. 하긴 교활함을 덮으려면 더 교활해지는 수밖에 없긴 하죠...
Commented by 가라나티 at 2008/04/17 21:10
뭐 이건 덧글을 보니 답이 없을 정도로 교활하군요. 그래도 나름 개념이 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개념은 포기하고 교활함만을 내세우는 언변에만 급급하시다니...

정말 정치인이 되신다면 대성하실 자질이 있어보이십니다. 물론 저는 전혀 찍을 생각은 없습니다만.
Commented by 愚公 at 2008/04/17 21:12
사헤라 / 원글에서의 '성욕-성범죄'를 일반적인 '욕구-범죄'로 치환하면서 그게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요하네, 페이퍼, 가라나티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Novel at 2008/04/17 21:12
아 괜히 이오지마에 올려서.. 죄송합니다 욕보시네요..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8/04/17 21:13
아, 그리고 글의 주제를 '성욕'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은 것과 '자위'를 '한인교회'로 은근슬쩍 바꾼 것이 도대체 무슨 어떤 연관을 갖는지 의문이군요. 그래야 그것이 님이 '성욕'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은 어떤 주제를 더욱 잘 드러내는가 보죠?
Commented by 愚公 at 2008/04/17 21:16
Novel / 괜찮습니다.
페이퍼 / 제가 할 얘기는 모두 한것 같습니다. 따로 트랙백을 하시면 나중에 또 얘기하지요.
(시험준비 때문에 2,3일 참여 못합니다.)
Commented by 치이나 at 2008/04/17 21:18
독일인이 한국 노동자들을 향해 저런 말을 했다고 해도 별로 불쾌하지 않은데요. 제가 이상한 것인가요?
Commented by 가라나티 at 2008/04/17 21:18
게다가 남 부럽지 않은 철면피까지 소유하고 계시다니...그냥 정치인보다는 정당 대변인을 추천하고 싶군요.

물론 귀담아 들을 내용이 있을 거라고는 도저히 생각하기 어렵습니다만. 흠.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8/04/17 21:51
아, 그리고 저 역시 치이나님과 의견이 같군요. 독일인들의 사회적 합의가 그렇다고 한다면... 그리고 저 원 기사에 나온 것처럼 독일에 들어가서 11년 동안 거주하고 그 중 무려 7년을 불법체류로 지내다가 독일여자 만나서 결혼한 다음에 국적 얻어서는 독일사회는 한국남성의 성욕해소에 대해 대책을 마련해줘야 한다고 언론에 나와서 떠들면... 제가 더 먼저 당장 한국에 들어오라고 주창할 것 같군요... 물론 독일시민 중 누가 요하네님과 같은 글을 썼다면 이게 왠 나라 망신이냐며 그 독일인 손을 들어주겠습니다...
Commented by karakasa at 2008/04/17 22:34
외국인 노동자나 불법 체류자가 문제가 아니라도...

성욕을 못참아 강간을 저지르니 성욕을 채워줘야 한다는 발상자체부터 저는 동의하지 못하겠네요.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04/17 22:54
자위는 성욕해소의 행위이고 한인교회는 타지에서의 외로움,고충해소의 장소라고 애써 연관지으려고 해봤는데
전혀 상관없네요. 괜히 마음에 안드는 한 사람까려다가 안되니까 이제 피하시려는건가요?
그리고 예의 운운하지마세요. 말투만 예의지키면 무슨 예의지왕되는줄 아십니까? 하는짓이 더러운데?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04/17 23:04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저 포스팅을 적은게 '내생각이 이러니까 당신들도 나랑 같은 마인드를 가져라
외국인노동자는 전부 내쫒아야한다'가 아닙니다. 처음 뉴스 기사를 보고 기사자체부터 어처구니없는 문제를 거론한거였고
굳이 하지않아도 되는 일을 하자고 하는것 자체가 납득이 안가서 '제 생각'을 적은 겁니다 '제 이글루'에요.
저건 토론하려고 적은 글도 아니며 제 가치관을 주입시키려고 적은 글도 아니란말입니다.
근데 왜 여기와서 이러고 있냐고요? 정당한 비판으로 제 굳은 머리를 일깨워주시면 저도 물론 감사할일입니다만,
이건 좀 아니잖아요? 愚公님께서는 단지 비열한 방법으로 저를 까려고 하시는것뿐이고
그게 잘 안되니까 시험이니 뭐니 해서 도망치는거뿐이지않습니까. 하실 말씀있으시면 더 하세요.
Commented by Charles at 2008/04/18 05:23
내 블로그에 내 생각을 적었는데 너는 왜 내 생각에 토를 다느냐는 말이 나오면 블로그에서의 논쟁을 끝낼 때가 된 거죠.
Commented by 愚公 at 2008/04/20 20:15
시험 끝나고 오니 댓글이 많아졌네요.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싶으신 분은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Commented by 남극탐험 at 2008/04/21 17:29
국민들의 성매매도 금지된 판국에 외국인의 성상담도 받아줘야 하다니...ㅋ
Commented by 愚公 at 2008/04/21 20:06
남극탐험 / 누가 외국인들 성매매를 허용하자고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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