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전자기록과 종이기록은 언제까지나 대비적 개념일까
구기고 접고 글 쓰고 정보 검색도 척척…전자종이는 마술사!!~~
...기록을 위한 재료로 PC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방법 외에 전자식 종이가 시작된 것은 1975년이었다...
...1996년 메사추세츠공대(MIT)의 조셉 제이콥슨이 새 전자잉크를 개발하고 E-ink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현재 전자종이는 0.1㎜ 이하의 작은 공이나 캡슐 들을 이용해 잉크의 효과를 내는 방식과 기존의 액정디스플레이(LCD) 등 평판 디스플레이를 더욱 얇게 만들어 종이 효과를 내는 방식 등 두 가지 원리를 중심으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전자종이는 종이로 된 기록물 말고도 핸드폰 PDA 손목시계 등의 디스플레이로도 액정 대신 응용될 수 있다.
...2005년에는 시계회사 세이코에서 전자종이를 사용한 시계 시제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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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기록물이 사라질 날도 언젠가 오겠지.
문제의 출발은 여전히 '기록이란 무엇인가'부터이다.
# by | 2008/06/29 00:56 | Record cultur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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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기록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기록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