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동길씨 해명이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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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mdonggill.com/mb/mb.html?num=1646&page=4&which=&where=



아마 김동길씨도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을 거다.

그래도 할 말이 있다면 들어보고 싶다.



쏟아진 물을 주워담을 수 없듯이 내뱉은 말도 거둘 수 없다.


by 愚公 | 2009/05/23 13:10 | Criticism Boar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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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유카 at 2009/05/23 13:28
김동길씨.... 관심끄고 살았는데 저런 말을 했단말입니까?

배울만큼 배우고 연세도 드실만큼 드신 분이 저렇게 경솔할 때가..
그래요 나도 저 사람에게서 또 무슨 말이 나올지 궁금하군요

죽으랬다고 죽다니. 너무 유약하고 경솔한거 아니냐. 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_-
Commented by 행인1 at 2009/05/23 19:04
뭐라고 말하건 절대 반성이나 그 비슷한건 없을거라는데 100조 짐바브웨 달러를 겁니다.
Commented by digression at 2009/05/23 22:12
노망나기 전에도 뇌가 없었던 늙은이 따위
Commented by 愚公 at 2009/05/27 02:18
all / 나름 해명이라는 걸 보기는 했는데 괜히 본 것 같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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