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3일
나는 김동길씨 해명이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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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mdonggill.com/mb/mb.html?num=1646&page=4&which=&where=

아마 김동길씨도 일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을 거다.
그래도 할 말이 있다면 들어보고 싶다.
쏟아진 물을 주워담을 수 없듯이 내뱉은 말도 거둘 수 없다.
# by | 2009/05/23 13:10 | Criticism Board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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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울만큼 배우고 연세도 드실만큼 드신 분이 저렇게 경솔할 때가..
그래요 나도 저 사람에게서 또 무슨 말이 나올지 궁금하군요
죽으랬다고 죽다니. 너무 유약하고 경솔한거 아니냐. 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_-